9월 19일
청암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순천시에서 주최한 ‘청년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체험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날 응급구조과 학생들은 직접 교육자로 참여해
▲성인 심정지 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영아 기도폐쇄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을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과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재학생들이 전공 수업과 실습을 통해 익힌 지식과 술기를 지역주민에게 직접 교육하면서 전공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응급처치 교육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암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지역사회 행사와 연계한 응급처치 교육·체험 프로그램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