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화정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 응원”… 장학생 2명 선발 -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6월 1일 청암관 1층 총장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화정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신화정 김미자 대표, 이여린 대표, 대학 관계자 및 장학생들이 참석해 장학금의 의미를 나누고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화정 장학금은 성실한 학업 태도와 책임감 있는 학교생활을 실천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학금이다. 이번 학기에는 보건의료행정과 김세연 학생과 그린바이오산업과 정관석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화정 김미자 대표와 이여린 대표가 직접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김미자 대표와 이여린 대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의 성실함과 노력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재의 도전과 경험이 소중한 자산이 되어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신화정 김미자 대표와 이여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성장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암대학교는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지역 기업과 대학이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