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치위생과는 6월 12일 금요일 청암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RISE 사업 – 전남동반성장프로젝트」 구강보건캠페인 2차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2차 캠페인은 지난 1차 활동에 이어 학생들이 자신의 구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질적인 구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큐스캔(Q-scan) 검사와 구강관리 보조용품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큐스캔을 통해 치면세균막이 남아 있는 부위를 확인하며 평소 칫솔질 습관을 점검하였고, 치실과 혀클리너 등 보조용품의 필요성과 사용 방법에 대해 안내받았다. 청암대학교 구강건강지킴이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었다.